반응형 테니스화2 아식스 코트FF3 실사용 후기, 테니스 시작부터 한 켤레로 1년 넘게 신은 이유 아식스 코트FF3는 제가 테니스를 처음 시작한 작년 7월부터 지금까지 한 번도 바꾸지 않고 신고 있는 테니스화입니다. 아내에게 선물받은 신발이라 제 돈으로 산 것은 아니지만, 사기 전에 나이키와 요넥스를 직접 신어보고 고른 모델이고 1년 2개월 동안 레슨과 게임을 전부 이 한 켤레로 쳤습니다. 나이키·요넥스와 비교해 고른 기준부터 1년 넘게 신은 밑창 상태까지 차례로 적어봅니다.테니스화를 알아보면 모델도 많고, 코트 종류별로 따로 갖춰야 한다는 얘기도 자주 보입니다. 저는 반대로 올라운드 한 켤레로 지금까지 왔는데, 초보 입장에서 그게 어땠는지가 이 글의 중심입니다.나이키, 요넥스를 신어보고 남은 두 가지 기준사기 전에 나이키와 요넥스 테니스화도 신어봤습니다. 세 브랜드를 신어보고 나서 제 기준으로 남은.. 2026. 9. 29. 테니스화 없이 그냥 운동화로 쳐도 될까 저도 코트 예약해두고 가방 챙기다가 신발장 앞에서 멈칫한 적이 있습니다. 러닝화도 있고 농구화도 있는데, 굳이 테니스화를 따로 사야 하나 싶었거든요. 검색해보면 코트 표면별로 전용 신발이 있다고는 하는데, 정작 주변에서 그냥 운동화 신고 치는 사람도 심심찮게 보이니 더 헷갈렸습니다. 결국 직접 세 브랜드를 다 신어보고 나서야 답을 찾았는데, 이번 글에서는 그 과정에서 알게 된 테니스화와 운동화의 실제 차이, 그리고 초보 단계에서 정말 전용 신발이 필요한지를 정리해보려고 합니다.테니스화와 운동화는 어디가 다를까가장 큰 차이는 밑창 무늬와 옆면 보강입니다. 테니스화는 좌우로 미끄러지듯 방향을 바꾸는 동작이 많다 보니, 밑창에 헤링본 패턴이 들어가서 옆으로 밀릴 때 지지력을 만들어줍니다. 반면 러닝화나 일반 .. 2026. 8. 20.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