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용품 체크리스트, 1년 넘게 쳐보니 처음에 꼭 필요한 것과 나중에 사도 되는 것
테니스 용품은 처음에 다 갖추려고 하면 끝이 없는데, 1년 넘게 쳐보니 시작할 때 꼭 있어야 하는 건 라켓과 테니스화 정도였습니다. 2025년 7월쯤 테니스를 시작해서 라켓 세 자루를 거쳐온 입장에서 처음에 필요한 것, 치면서 채우는 소모품, 나중에 사도 되는 것을 나눠봤습니다.테니스 용품을 검색하면 라켓, 가방, 웨어, 댐퍼, 손목 보호대까지 사야 할 게 줄줄이 나옵니다. 그중 매주 쓰는 것과 치다가 필요할 때 사도 되는 것을 나눠보면 처음 사야 할 목록이 훨씬 짧아집니다.한눈에 보는 테니스 용품 체크리스트구분품목제 경우처음부터 필요라켓, 테니스화라켓은 중고로 시작, 신발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한 켤레치면서 채우는 소모품오버그립, 스트링, 공오버그립 1년에 약 6번, 스트링 2개월에 한 번나중에 사도 되..
2026. 10.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