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31 버팔로 트레이스의 상위 위스키! 이글레어(Eagle Rare) 10년 리뷰 안녕하세요! 술 기록 남기는 '오호차'입니다!위스키 입문 초기에 가장 맛있게 마셨던 술을 꼽으라면 저는 주저 없이 '버팔로 트레이스'를 선택할 것 같아요. 특유의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이 참 좋았거든요.그러다 보니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 버팔로 트레이스의 윗단계라고 불리는 '이글레어(Eagle Rare) 10년'에 눈길이 가더라고요. 드디어 제 손에 들어온 이 녀석, 과연 어떤 매력이 있을지 설레는 마음으로 오픈해 보았습니다.- 제품명: 이글레어 10년 (Eagle Rare 10 Years Old)이글레어는 이름처럼 '희귀한 독수리'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병 디자인부터가 예사롭지 않은데요. 길쭉하고 세련된 병에 독수리가 그려져 있어 위스키라기보다는 고급 와인 같은 느낌을 줍니다. -.. 2026. 2. 8. 탈리스커(Talisker) 10년 리뷰! (입문용 피트 위스키) 안녕하세요! 술기록 남기는 '오호차'입니다!지난번 SMWS 112.123 리뷰에 이어, 오늘은 많은 분들이 피트 위스키의 '입문용'으로 강력 추천하는 위스키를 가져왔습니다. 바로 '탈리스커 10년(Talisker 10 Years Old)'입니다.저처럼 피트 위스키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거나, 이제 막 피트의 세계에 발을 들이려는 분들께 정말 좋은 가이드가 될 것 같아 꼼꼼하게 기록해 보려 합니다.제품명: 탈리스커 10년 (Talisker 10 Years Old)탈리스커는 스코틀랜드 서부 해안 스카이(Isle of Skye) 섬에서 생산되는 유일한 싱글몰트 위스키입니다. 바닷가 지형의 영향을 받은 덕분에 '바다의 맛' 혹은 '불과 바다의 아들'이라는 별명이 있다고하네요.특히 피트(Peat)향은 위스키를.. 2026. 1. 13. 위스키 초보의 SMWS 리뷰: 진짜 복숭아 맛이 날까? (Cask no. 112.123) 안녕하세요! 술 기록 남기는 '오호차'입니다.그동안 위스키를 그저 재미와 맛으로만 즐겨왔는데요. 시간이 지나니 그때의 느낌이나 구체적인 맛들이 가물가물해지더라고요. 그래서 나중에 다시 꺼내 볼 겸, 저와 같은 초보분들과 경험을 공유할 겸 블로그 기록을 시작해 보려 합니다.오늘 첫 번째로 기록할 리뷰의 주인공은 바로 SMWS 112.123입니다. 제품명: SMWS 112.123 'AN ASTONISHING ASSORTMENT'위스키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초록병'으로 익숙한 SMWS(The Scotch Malt Whisky Society) 제품입니다. 1983년 설립된 세계 최대 규모의 위스키 멤버십 클럽이죠.직접 술을 만드는 증류소는 아니지만, 전 세계의 좋은 캐스크를 통째로 구매해 자체적으로 병입하는.. 2026. 1. 9. 실내 식물 해충 예방 꿀팁 - 화학약품 NO, 친환경 YES 실내 식물 해충 예방 꿀팁 - 화학약품 NO, 친환경 YES실내에서 식물을 키우다 보면 가장 골치 아픈 문제가 바로 해충입니다. 작은 벌레가 잎사귀에 달라붙거나 흙에서 날아다니면, 애써 가꾼 식물이 상할 수 있어 속상해지죠. 많은 사람들이 화학약품을 사용해 해충을 없애려 하지만, 실내에서 사용하는 경우 사람과 반려동물의 건강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신중해야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화학약품 대신 친환경적으로 실내 식물 해충을 예방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1. 해충이 생기는 원인부터 알아보기실내에서 해충이 생기는 가장 큰 이유는 환경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과습, 환기 부족, 빛 부족 등은 벌레가 서식하기 좋은 조건을 만들어요.과습한 흙 → fungus gnat(버섯파리) 발생통풍 부족 → 응.. 2025. 9. 21. 이전 1 2 3 4 ··· 8 다음 반응형